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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두익 칼럼 '단골 약국에서'

사무총장 1 66 05.04 13:47

[박두익의 세상 보는 이야기] 3 '단골 약국에서'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단골 약국에서

 모자를 꾹 눌러 쓴 어떤 여자가 들어 서면서 약사를 향해 "나는 나이가 많아요 약을 먹기 싫어요 또 약값은 왜 그리 비싸요"라며 계속해서 너스레를 떨기에 내가 한마디 했지요 "그거 간단하잖아요 안 아프면 되잖아요?"


"이 아저씨가" 그사람이 나간 뒤에 처방전을 살피던 약사가 "교수님 보다 한살 적어요" 하길래
"그래 말이요 나이도 얼마 안 된게"

 

 

글=사실련 박두익 대표

강건문화뉴스 백태현 기자

b1555@gcn.news

 

 

  

 

Comments

들꽃 05.16 07:22
그러게나 말입니다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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